2007년 08월 16일
직소퍼즐


심심해서 시작해 본 직소퍼즐! 손가락의 주인은 울 아가씹니당.
처음꺼는 8월 초에 산 300피스짜리이구요. 두번째 꺼는 500피스짜리입니다.
작은거 한번 해보고 큰 거 사면서 피스가 늘어서 어렵겠구나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피스 하나하나가 그려진 것들이 아주 명확해서 그림을 보고 어딘지 거의 예측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덕분에 금방금방 완성! 300피스보다 더 금방 완성했어요.
이게 과연 쉬워서일까 아니면 작은거지만 미리 한번 해 보고 나서일까?
요건 잘 모르겠어요. 그림 좀 어려운 걸루 한번 더 해봐야 하려나? ㅎㅎ
전에 회사 웍샵에서 했었던 500피스는 무지무지 어려웠던 기억인데
똑같은 피스라도 그림에 따라 쉽고 어렵고가 확 갈라지는 것 같네요.
요즘 취미생활 해본답시고 세계사 책도 사보고, 직소퍼즐도 사보고, 인라인도 타볼까 하고
동호회나 쇼핑몰 등을 들락날락 하고 있는데,
이런 간단한 변화로도 생활이 더 (바빠지긴 하지만) 재미있어요. ㅎㅎ 좋은 현상!
다음에는 구입한 인라인에 대한 포스팅을 할 수 있길 기대하면서
(지름신은 이미 왔고, 뭘 살지 고르기만 하면 되는 -_-)
여러분 안뇽
# by | 2007/08/16 02:15 | 직소퍼즐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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