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ght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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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터치 게임입니다.

게임의 목적은 4 종류의 비행기+헬리콥터를 정해진 활주로에 최대한 많이 착륙시키는 겁니다.
처음엔 간단하고 심심할 정도지만 조금만 지나면 스타하는 기분으로 유닛을 컨트롤해줘야 됩니다.ㅎㅎ
비행선을 터치-드래그 하면 드래그 한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방향이 활주로 위면 착륙하구요.

유료긴 하지만 정말 재밌답니다.ㅎ
현재 최고 기록은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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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이누 | 2009/04/09 18:56 | 트랙백 | 덧글(1)

090406

도대체 매일 (일기든 뭐든) 블로그에 올려야지 하면서도 잘 안 써져서
전에는 어땠나. 하면서 예전에 썼던 포스트들을 보았더니.
참 이것저것 골라서 잘 썼더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확실히 예전보다 생각도 많아지고
요즘은 (나쁘지 않은 의미로) 사건도 많고,
개인적으로도 변화의 한해라서 벌려놓고 있는 재미난 꺼리들이 아주 많은데도 불구하고
메모장 하나 띄워놓고 200자 원고지 정도도 못채울 정도니....
미투데이 때문에 포스팅을 안하는게 아닌가 하고 미투도 며칠 안써봤는데
두세줄 이상으로 뭔가 글이 진행이 안되더군요.;; 어흑.
(이번엔 성공했어요 비록 주제는 없지만 비록 일기일 뿐이지만)

과도하게 생각이 많아졌거나 자꾸 뭔가를 결론내려는 잘못된 교육의 결과가 아닐지.
라며 또 결론을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뭔가 더 의미있는 소재로 포스팅할 수 있길 빌며...
노래 한곡 들어보세요.ㅎ
Sunshine State가 부릅니다. Day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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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이누 | 2009/04/07 00:54 | 졸려요 | 트랙백 | 덧글(3)

첫번째 다짐은 독서.

참 졸업이라는게, 학교를 떠났다는게 실감이 늦다.
2월 말이 되어도 3월의 개강을 준비할 필요가 없고 3월이 되어도 비싼 교재를 사지 않아도 되면서
겨우겨우 '학생이 아니게 됐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굳이 이제 사회인이야 하면서 변할 필요는 없으니까
학생이었을 때의 좋은 습관들 최대한 좋은점들 취해 보기로 했다.

(막상 작년엔 잘 못했지만..) 주위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흡수할 수 있는 겸손.
(일정따위 1/10로 줄여서 끝내겠다고 호언장담하는 어이없음의 ㅎㅎ)열정,
(시험기간에는 항상 빛을 발하는)겁없는 학구열.
등등등.

이런거 좀 더 가지고 이삼년은 더 지내고 싶다.
목표로 일단 1학기 그러니까 6월까지 전공/비전공 가리지 않고
책을 좀 많이 읽고 싶은데, 노력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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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이누 | 2009/03/03 02:45 | 졸려요 | 트랙백 | 덧글(3)

좀그래.

졸업생들: 가운 대여비가 너무 비싸요.
학생회: 단과대에서 책정한 금액입니다.
졸업생들: 가운 대여비가 너무 비싸다구요.
학생회: 줄이고 줄였어요.
졸업생들: 가운 대여비가 너무 비싸다구요.왜 내야되죠?
학생회: 다음 학기 과행사에 써요.
졸업생들: 1학년때 학회비 낸건 어떻게 된거죠?
학생회: 학과 활동이라도 잘 참여하고 불만 토로 하세요
졸업생들: %#&*@(&*$#(...

이게 뭐임.--;

ps. 졸업했어요!!

by 나이누 | 2009/02/21 01:55 | 졸려요 | 트랙백 | 덧글(6)

새 식구입니다.

뭘봐? 자세입니다.
맨날 저기 들어가서 자요. 귀엽죠? ㅎㅎ
쵸코렛색 푸들, 이름은 쵸코입니다~ 카메라가 후져서 색깔이 잘 안드러났지만 코디랑은 완전 다른 색이구요.
하는 짓은 좀 비슷한데 쵸코가 수컷이라 좀 더 활달하달까?
코디 없는 동안 많이 슬펐는데 쵸코가 와서 너무 좋아요~

by 나이누 | 2008/09/22 11:30 | 쵸코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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